이 글은 뇌졸중 발병 후 약 6년 동안 왼쪽 편마비로 재활을 이어온 한 환자의 날짜별 경과 기록입니다. 환자와 보호자가 전달한 내용 및 영상에서 관찰된 장면을 구분해 작성하였습니다.
2026년 7월 14일 화요일, 뇌졸중 발병 후 약 6년 동안 왼쪽 편마비로 재활을 이어온 환자의 첫 기록입니다.
이날 라셀릭 세포치료 1·2회차와 신체 재활, 인지 재활(뇌파치료)을 진행했습니다.
환자는 왼손의 감각이 이전과 다르게 느껴진다고 표현했습니다. 마비된 왼손을 펴는 동작이 관찰됐습니다.
보호자는 왼발에 착용하던 신발 크기가 280에서 260으로 달라졌다고 기록했습니다.
본 사례에서 기록된 변화는 세포 관련 처치, 신체 재활, 인지 재활, 도수치료, 반복 연습과 당일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. 특정 처치와 기능 변화 사이의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영상은 일부 시점의 수행 장면일 뿐 치료 효과를 입증하지 않습니다. 개인별 경과와 결과는 다를 수 있으며 치료 및 재활 계획은 의료진의 진료와 평가를 거쳐 결정해야 합니다.
라셀릭의원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503 6, 7층 서울 강남구 삼성동 71-9
문의전화 010-7667-6057
라셀릭의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503 6, 7층